안녕하세요
작성자 조미숙
작성일 09-01-05 01:05
조회 5,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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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늘 주님의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시는 두 분께 감사드려요. 오늘 군에 있는 아들 대신에 제가 정기회원으로 가입했어요. 그리고 최성규에게 보내주시는 소식지는 (동작구 상도동 531.부흥한국)으로 보내주세요(거주지 이전) 아니면 우리 가족 대표로 제게 한 부만 보내 주셔도 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주님께서 주시는 복과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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