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3차방북
작성자 김종화
작성일 08-07-22 04:33
조회 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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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8일 평안남도 남포직할시에서 12km 떨어진 서해갑문을 찾은 북한 군인들과 주민들.
2008년 7월 17일 북한의 여성전문병원인 평양산원을 찾은 우리 단체 관계자들. 앞줄 왼쪽부터 김종화 사무국장, 북측 여성 안내원, 정양국 (주)SD종합건설 대표이사, 평양산원 과장, 이동현 대표, 김동권 용인송담대 교수, 유삼태 (주)윈팩 대표이사, (뒷줄 왼쪽부터) 함일표 북측 민화협 참사, 강문규 (주)다이룸 감사, 이효녀 회원, 전형일 전주고 교사, 유준상 독수리중고등학교 교사.
2008년 7월 17일 평양교예단 공연을 보기 위해 모여든 북한 주민들과 학생들.
2008년 7월 18일 평안남도 서해갑문에서. 왼쪽부터 함일표 북측 민화협 참사, 전형일 전주고 교사, 강문규 (주)다이룸 감사, 유준상 독수리중고등학교 교사, 이동현 대표, 정양국 (주)SD종합건설 대표이사, 북측 여성 안내원, 김동권 용인송담대 교수, 유삼태 (주)윈팩 대표이사, 이효녀 회원, 김종화 사무국장.
2008년 7월 18일 평안남도 서해갑문에서 바라본 전경.
2008년 7월 18일 평안남도 서해갑문을 둘러보고 있는 우리 단체 관계자들. 앞줄 왼쪽부터 김동권 용인송담대 교수, 이동현 대표, 유삼태 (주)윈팩 대표이사.
2008년 7월 18일 평안남도 서해갑문을 둘러보고 있는 우리 단체 관계자들. 왼쪽부터 김왈섭 북측 민화협 참사, 전형일 전주고 교사, 북측 여성 안내원, 정양국 (주)SD종합건설 대표이사, 강문규 (주)다이룸 감사, 이효녀 회원.
2008년 7월 18일 평안남도 서해갑문에서 남북의 선남선녀가 함께 어울려 한컷. 왼쪽부터 강문규 (주)다이룸 감사, 북측 여성 안내원, 이효녀 회원, 함일표 북측 민화협 참사.
2008년 7월 18일 평안남도 서해갑문에서 우리 단체 관계자들과 북측 민화협 참사들이 함께 포즈를 취했다. 앞줄 왼쪽부터 함일표 북측 민화협 참사, 이동현 대표, 북측 여성 안내원, 유삼태 (주)윈팩 대표이사, 김종화 사무국장, 김왈섭 북측 민화협 참사, (뒷줄 왼쪽부터) 유준상 독수리중고등학교 교사, 강문규 (주)다이룸 감사, 이효녀 회원, 정양국 (주)SD종합건설 대표이사, 김동권 용인송담대 교수, 전형일 전주고 교사.
2008년 7월 18일 평안남도 서해갑문을 찾은 북한 주민들.
2008년 3차방북(3) `
2008년 7월 18일 김일성광장에서 아리랑공연 연습을 하고 있는 북한의 중학생들이 '선군정치'라는 글자를 만들었다.
2008년 7월 18일 우리 단체 관계자들이 숙소인 양각도호텔 앞에서 한 컷. 왼쪽부터 이효녀 회원, 강문규 (주)다이룸 감사, 함일표 북측 민화협 참사, 유삼태 (주)윈팩 대표이사, 유준상 독수리중고등학교 교사, 이동현 대표, 김동권 용인송담대 교수, 정양국 (주)SD종합건설 대표이사, 김종화 사무국장, 전형일 전주교 교사.
2008년 7월 18일 북한의 학생들이 평양 인민대학습당(우리의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다.
2008년 7월 18일 평양 인민대학습당 음악감상실에서 유삼태 (주)윈팩 대표이사(앞줄 왼쪽)와 김동권 용인송담대 교수가 리시버를 꽂고 음악을 듣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강문규 (주)다이룸 감사, 북측 여성 안내원, 이동현 대표.
2008년 7월 18일 남북 관계자들이 평양 인민대학습당 옥상에서 김일성광장을 바라보며 담소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왈섭 북측 민화협 참사, 이동현 대표, 이효녀 회원.
2008년 7월 18일 평양제1중학교를 찾은 우리 단체 관계자들. 앞줄 왼쪽부터 유준상 독수리중고등학교 교사, 전형일 전주고 교사, 이효녀 회원, (뒷줄 왼쪽부터) 유삼태 (주)윈팩 대표이사, 정양국 (주)SD종합건설 대표이사, 김동권 용인송담대 교수, 이동현 대표, 강문규 (주)다이룸 감사.
2008년 7월 18일 평양제1중학교 정문 앞에서. 왼쪽부터 이효녀 회원, 강문규 (주)다이룸 감사, 김종화 사무국장, 정양국 (주)SD종합건설 대표이사, 이동현 대표, 전형일 전주고 교사, 김동권 용인송담대 교수, 유준상 독수리중고등학교 교사, 유삼태 (주)윈팩 대표이사.
2008년 7월 18일 우리 단체 관계자들과 북측 민화협 참사들이 숙소인 평양 양각도호텔에서 걸어나오고 있다.
2008년 7월 18일 북한에서 처음 먹어보는 옥수수를 들고 즐거워하는 우리 단체 관계자들.
2008년 3차방북(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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