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4차방북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8-10-07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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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 관계자들이 2008년 9월 26일 평양시 만경대구역 금성동에 있는 빵 공장을 방문해 공장 지배인(오른쪽)으로부터 생산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왼쪽부터 김왈섭 북측 민화협 참사, 이동현 대표, 이완택 광성재단 이사장, 송영환 김포남현교회 담임목사.
우리 단체 관계자들이 2008년 9월 26일 평양시 만경대구역 금성동에 있는 빵 공장을 방문해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2008년 9월 26일 평양시 만경대구역 금성동에 위치한 빵 공장에서 일하는 북측 여성들이 빵을 반죽하고 있다.
2008년 9월 26일 평양시 만경대구역 금성동에 있는 빵 공장을 방문한 우리 단체 관계자들이 공장 지배인(오른쪽)으로부터 공장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왼쪽부터 공장 부지배인, 김왈섭 북측 민화협 참사, 이완택 광성재단 이사장, 이동현 대표,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 송영환 김포남현교회 담임목사.
2008년 9월 26일 평양시 만경대구역 금성동에 있는 빵 공장을 방문한 우리 단체 관계자들이 공장 지배인과 공장 운영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김종화 사무국장, 공장 지배인, 이동현 대표,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 김왈섭 북측 민화협 참사.
우리 단체 관계자들이 2008년 9월 26일 평양시 만경대구역 금성동에 있는 빵 공장을 방문, 공장 지배인으로부터 생산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왼쪽부터 송영환 김포남현교회 담임목사, 공장 지배인,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 이완택 광성재단 이사장, 이동현 대표, 김왈섭 북측 민화협 참사.
2008년 9월 26일 평양시 만경대구역 금성동에 있는 빵 공장에서 우리 단체 관계자들이 이 공장에서 생산된 빵을 맛보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동현 대표, 함일표 북측 민화협 참사, 김왈섭 북측 민화협 참사,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 공장 지배인, (하나 건너) 송영환 김포남현교회 담임목사.
2008년 9월 26일 평양시 만경대구역 금성동에 있는 빵 공장에서 우리 단체 관계자들이 이 공장에서 생산된 빵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함일표 북측 민화협 참사, 양원희 다이룸 대표이사, 이동현 대표, 이완택 광성재단 이사장, 송영환 김포남현교회 담임목사.
2008 4차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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