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방문 라면급식사업 협의해
작성자 권길선
작성일 06-05-30 12:19
조회 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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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26일 남북함께살기운동 관계자들과 북한 민족화해협의회 관계자들이 개성 자남산여관에서 '북한 인민학교(우리의 초등학교) 라면급식사업'에 관해 협의하고 있다. 오른쪽 시계방향으로 계봉환 북한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고정철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남북함께살기운동 양원희 운영이사(주식회사 다이룸 대표이사), 이동현 대표, 홍선규 운영이사.
개성 자남산여관 회담장에서 남북함께살기운동 관계자들이 회담에 앞서 회담자료를 들춰보고 있다. 왼쪽부터 양원희 운영이사, 이동현 대표, 홍선규 운영이사.
2006년 5월 26일 남북함께살기운동 관계자들과 북한 민족화해협의회 관계자들이 개성 자남산여관에서 '북한 인민학교(우리의 초등학교) 라면급식사업'에 관해 협의하고 있다. 오른쪽 시계방향으로 계봉환 북한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고정철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남북함께살기운동 양원희 운영이사(주식회사 다이룸 대표이사), 이동현 대표, 홍선규 운영이사. 가운데 보이는 여성은 북측 접대원.
회담을 마치고 남북 회담 참가자들이 개성 자남산여관 앞에서 밝은 표정으로 웃고 있다. 왼쪽부터 북한 민족화해협의회 고정철 참사, 남북함께살기운동 홍선규 운영이사, 이동현 대표, 계봉환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양원희 남북함께살기운동 운영이사.
고려의 충신 정몽주 선생이 피살된 선죽교 옆에서 북한 민족화해협의회 고정철 참사(왼쪽)와 남북함께살기운동 이동현 대표(가운데), 김종화 사무국장이 즐겁게 담소를 나누고 있다.
남북함께살기운동에서 북측에 전달할 라면 20박스(800개), 식용유 5박스(100개), 참치 5박스(180개)를 북측 봉고차에 실은 후 남북의 인사들이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양원희 남북함께살기운동 운영이사, 고정철 북한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이동현 남북함께살기운동 대표, 계봉환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홍선규 남북함께살기운동 운영이사.
개성 평양식당 앞에서 남북함께살기운동 이동현 대표(왼쪽)와 양원희 운영이사.
고려의 충신 정몽주 선생이 피살된 선죽교 앞에서 북측 여성 안내원과 남북함께살기운동 양원희(왼쪽), 홍선규 운영이사.
개성 선죽교 매대(상품 판매대) 앞에서 포즈를 취한 남북함께살기운동 홍선규 운영이사(왼쪽)와 양원희 운영이사.
라면급식사업 협의차 개성을 방문한 남북함께살기운동 관계자들이 선죽교 옆 그늘에서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이동현 대표, 김종화 사무국장, 홍선규 운영이사, 양원희 운영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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