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강변에서
작성자 김종화
작성일 06-02-03 10:06
조회 4,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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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주체탑에서 바라본 대동강과 평양시내 모습.
주체탑 맞은편에 있는 인민대학습당(북한의 중앙도서관). 대동강물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주체탑에서 오른쪽 대각선 방향에 있는 옥류관. 냉면 맛이 일품이다.
주체탑에서 이동현 대표(오른쪽)와 이동홍 니카라과 선교사.
대동강변에서 이동현 대표와 형제들. 왼쪽부터 이동현 대표, 김종화 사무국장, 김종화 사모, 이동남 목사(울산 흰돌교회 담임), 이동홍 니카라과 선교사.
유유히 흐르는 대동강 앞에서 김윤식 회원이 한껏 폼을 잡고 있다. 배우 최민식보다 훨씬 더 미남이다.
대동강을 뒤로 하고 이동현 대표(왼쪽)와 김종화 사무국장. 두 사람은 부부임. 오해 없으시길...
대동강변에서 울산 흰돌교회 김명옥 사모와 북한 민화협 이명순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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