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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남북함께살기

평양 마라톤

작성자 김종화
작성일 06-02-04 11:46 | 조회 4,56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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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평양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21km 하프코스를 완주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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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마라톤대회 여성 참가자들이 출발 신호에 맞춰 힘차게 스타트하고 있다. 앞줄 맨 왼쪽 선글라스 낀 여성이 김종화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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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마라톤 출발에 앞서 서산축구장에 모여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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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마라톤대회 남성 참가자들이 출발 신호에 맞춰 스타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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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마라톤대회 남측 참가자들이 마라톤 출발에 앞서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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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가수 김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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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인 배형진 군이 출발에 앞서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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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평양의 광복거리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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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의 응급차가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평양마라톤대회 참가자들 옆에서 함께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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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의 마라토너들이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평양 광복거리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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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평양에서 남포로 향하는 길을 힘차게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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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로 나가는 도중 평양마라톤대회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북한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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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매대에서 북측 여성 봉사원들(왼쪽)이 평양마라톤대회 참가자들에게 음료수를 나눠주며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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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마라톤대회 남측 참가자가 갈증난 목을 축이려고 음료수를 집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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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km를 완주한 남측의 한 참가자가 손을 활짝 들고 골인지점에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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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의 마라토너들이 평양시민들의 격려에 손을 들어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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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문 3등을 한 남측의 육혜숙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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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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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인 배형진(왼쪽)과 그의 어머니. 배 군의 어머니가 아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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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부문 입상자들. 1, 2등은 북측이, 3등은 남측(오른쪽)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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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부문 입상자들. 1, 2등은 북측이, 3등은 남측(오른쪽)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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