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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남북함께살기

용문대굴

작성자 김종화
작성일 06-02-04 12:09 | 조회 5,16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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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 구장군에 위치한 용문대굴 입구. 석회동굴인 굴 내부는 갖가지 진귀한 형상들로 가득차 있다. 1990년대 중반에 발견된 동굴로 그동안 남측 관광객에게는 거의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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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대굴 내부 모습. 전등불이 켜져 있지만, 만약의 사태에 대비 손전등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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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평양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용문대굴 내부를 들여다보며 감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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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대굴은 가파른 오르막길이 많다. 한바퀴를 다 돌면 숨이 가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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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대굴 내부에 있는 지하수. 이 지하수를 부부가 함께 먹으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소문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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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 안내원(오른쪽)이 용문대굴 내부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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