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 등 2억1794만원 상당 신의주 지원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11-05-30 04:34
조회 12,489
댓글 0
본문

2011년 5월 30일 인천 영진공사에서 반출행사를 마치고. 왼쪽부터 강문규 운영이사, 예사랑선교회 신영욱 대표, TNF진리와자유 안부섭 대표, 이동현 대표, 김종화 사무국장, 권길선 간사, 이효녀 회원.

2011년 5월 30일 물자 반출식에서 예사랑선교회 신영욱 목사(왼쪽)가 대표기도를 하고 있다.
우리 단체는 2011년 5월 30일 북한 신의주 어린이들에게 초코파이 2만개, 의류 3,713점, 신발 82켤레 등 모두 2억1794만원 상당의 물자를 보냈다.
이들 물자는 신의주 마전동에 있는 보육원과 유치원 어린이들에게 전달된다. 특히 초코파이는 마전동 보육원과 유치원 어린이들이 하루 한 개씩 20일간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이번에 보낸 물자는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 우리 단체 이사장), 수지사랑의교회(담임 이인호 목사), 사랑의줄잇기(대표 김준성 목사), TNF진리와자유(대표 안부섭)에서 기부해 마련했다.
이들 물자는 인천항을 출발, 중국 단둥을 거쳐, 단둥에서 육로로 신의주에 전달될 예정이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