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단체 관계자 10명 올해 6차 방북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8-11-02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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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7일 우리 단체 관계자들이 평양시 장경소학교 여자 축구부원들과 함께. 뒷줄 왼쪽부터 윤재무 회원, 최낙현 은평성결교회 부목사, 오재원 명신산업 대표, 김양운 은평성결교회 부목사, 한태수 은평성결교회 담임목사, 허정숙 장경소학교 교장, 이동현 대표, 강희구 제일주택 대표, 장경소학교 부교장, 조명완 대우중장비운전기술학원 원장, 장경소학교 여자 축구부 캄독.
우리 단체와 은평성결교회(담임 한태수 목사) 관계자 10명이 11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4일간 북한을 방문한다.
이번 방북은 지난 10월 31일 보낸 6410만원 상당의 페인트 80톤이 북측에 제대로 전달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올해 여섯 번째 방북이다.
북측 민족화해협의회에서는 11월 1일 우리 단체에 초청장을 보내왔다.
대표단은 방북기간에 우리 단체가 지원하는 평양시 낙랑구역에 있는 학교 및 주택 개보수 현장과 '교과서 제작 공장', 평양제1중학교, 장경소학교, 평양시 육아원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번 방북에는 이동현 대표 외에 한태수 목사(은평성결교회 담임), 이경숙 사모(은평성결교회), 최낙현 목사(은평성결교회 부목사), 김양운 목사(은평성결교회 부목사), 오재원 명신사업 대표, 강희구 제일주택 대표, 조명완 대우중장비운전기술학원 원장, 윤재무 회원(자영업), 김종화 사무국장 등이 동행한다.
대표단은 11월 5일 오전 8시20분 중국 선양(심양)으로 출발, 같은 날 오후 3시 고려항공편으로 평양에 들어갔다가, 11월 8일 중국 베이징을 거쳐 오후 2시40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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