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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원 상당 분유 운동화 서울외국인근로자선교회 지원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8-06-09 06:56 | 조회 12,28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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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는 6월 9일 서울외국인근로자선교회(대표 유해근 목사)에 분유 396통(700만원 상당)과 운동화 1000켤레(500만원 상당) 등 1200만원 상당의 물자를 지원했다.

분유는 CTS기독교TV(사장 감경철)에서, 운동화는 광성재단(이사장 이완택 목사)에서 각각 기부받은 것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들과 그 자녀들이 매우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음을 보고 이번에 물자를 지원한 것이다.

앞으로도 우리 단체는 '남북함께살기운동'이라는 단체 이름에 걸맞게, 북한 어린이와 주민은 물론 남쪽의 어려운 이웃도 돌볼 계획이다.

올해 우리 단체는 6월 9일 현재 북한에 지원한 2억2000만원 상당의 물자를 포함, 모두 2억3200만원 상당의 물자를 북한과 남쪽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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