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관계자 5명 올해 4차 방북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8-09-22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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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 관계자들이 2008년 9월 26일 평양시제2인민병원을 방문, 북측 관계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함일표 북측 민족화해협의회 참사, 송영환 김포남현교회 담임목사, 이동현 대표, 이영천 평양시제2인민병원 원장, 양원희 (주)다이룸 대표이사, 최정옥 평양시제2인민병원 소아과 과장, 김왈섭 북측 민화협 참사, 이완택 광성재단 이사장.
이동현 대표를 비롯한 우리 단체 관계자 5명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4일간 북한을 방문한다.
이번 방북은 지난 9월 3일 북측에 보낸 5100만원 상당의 페인트 50톤이 평양시 낙랑구역에 제대로 전달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올해 네 번째 방북이다.
대표단은 방북기간에 우리 단체가 지원하는 평양시 낙랑구역에 있는 중학교 및 주택 개보수 현장과 평양시제2인민병원, 빵공장, 국수공장, 닭공장, 보육원, 봉수교회 등을 둘러본 후 평안남포 남포시와 서해갑문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북에는 이 대표 외에 이완택 법인이사(광성교회 담임목사), 양원희 법인이사(주식회사 다이룸 대표이사), 송영환 목사(김포남현교회), 김종화 사무국장 등이 동행한다.
대표단은 9월 24일 오전 8시30분 중국 선양(심양)으로 출발, 같은 날 오후 3시 고려항공편으로 평양에 들어갔다가, 9월 27일 중국 선양을 거쳐 오후 6시25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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