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대표 TNF비전캠프에서 특강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7-07-26 03:03
조회 1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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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 이동현 대표는 7월 26일 분당할렐루야교회에서 열린 TNF비전캠프에서 '북한 어떻게 도울 것인가'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TNF비전아카데미(대표 안부섭)에서 주최한 이 캠프에서 이 대표는 마태복음 25장 말씀을 인용 "헐벗고, 굶주리고, 목마른 이웃에게 입을 것과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는 것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는 것"이라며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북한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그들을 향해 사랑의 손길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 "우리 사회 일각에서는 아직까지 북한을 '주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설령 북한이 우리의 주적이라 할지라도 그리스도인들은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캠프에는 전국에 있는 100여개 교회 청소년들과 교사 1천여명이 참석했다.
TNF비전아카데미(대표 안부섭)에서 주최한 이 캠프에서 이 대표는 마태복음 25장 말씀을 인용 "헐벗고, 굶주리고, 목마른 이웃에게 입을 것과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는 것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는 것"이라며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북한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그들을 향해 사랑의 손길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 "우리 사회 일각에서는 아직까지 북한을 '주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설령 북한이 우리의 주적이라 할지라도 그리스도인들은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캠프에는 전국에 있는 100여개 교회 청소년들과 교사 1천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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