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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과 비타민.영양제 생산공장 설립 의향서 체결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06-02-15 10:43 | 조회 9,2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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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북함께살기운동은 올해 안에 평양에 비타민.영양제 생산공장을 세우기로 북한 민족화해협의회와 합의했다.

남북함께살기운동 관계자들은 2월 14일 개성을 방문, 민족화해협의회와 비타민.영양제 생산공장 설립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는 북한의 열악한 보건.의료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남북함께살기운동에서는 생산설비, 원료, 기술을 제공하고, 북측은 공장건물을 제공하기로 양측이 의견을 모았다.

이날 남북함께살기운동에서는 양병희 이사장, 이동현 대표, 조대연.박종명 법인이사, 김진섭.양원희 운영이사, 김종화 사무국장, 김수동 SH제약 대표이사가 회담에 참석했고, 북측에서는 민화협 박경철 부회장, 이명복 참사, 고정철 참사, 김영희 참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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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 대표단이 북한 민화협 관계자들과 비타민 생산공장 관련 회담
을 마치고. 앞줄 왼쪽부터 이동현 대표, 북측 김영희 참사, 양병희 이사장,
박종명 거송산업개발 회장, (뒷줄 왼쪽부터) 양원희 운영이사, 이명복 참사,
김진섭 천안대 대학원장, 김종화 사무국장, 고정철 참사, 김수동 SH제약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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