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 덕천시에 1억3571만원 상당 물자 지원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12-12-1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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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3일 인천 영진공사에서 반출식을 마치고. 왼쪽부터 김준성 사랑의줄잇기 대표, 이동현 대표, 홍선규 운영이사, 김용진 사랑의줄잇기 간사.
우리 단체는 2012년 12월 13일 북한의 탄광마을 가운데 하나인 평안남도 덕천시 소학교(우리의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중학교 학생들에게 의류 3,193점, 양말 314켤레, 모자 75점, 털구두 46켤레, 가방 60개, 비누 3,000개 등 1억3571만원 상당의 물자를 지원했다.
이들 물자는 덕천시 제남소학교, 제남중학교, 덕성소학교, 덕성중학교, 덕천소학교, 덕천중학교 등의 어린이와 중학생 3,000명에게 전달된다.
이번에 보낸 물자는 사랑의줄잇기(대표 김준성 목사),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 청량교회(송준인 목사), 그리고 김덕신 여사와 미국에 거주하는 홍선애 여사의 특별후원으로 마련한 것이다.
이들 물자는 중국 단둥과 신의주를 거쳐 덕천시에 들어간다.
올해(2012년) 우리 단체는 12월 13일 현재 북한에 6억3130만원, 외국인근로자들에게 4,860만원 등 모두 6억7990만원 상당의 물자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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