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12월13일 산정현교회에서 열려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11-12-14 10:20
조회 11,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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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산정현교회에서 열린 이사회.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양재 이사장(우리들교회 담임), 이권희 목사(신일교회), 송준인 목사(청량교회), 원성웅 목사(옥토교회),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 김동권 교수(용인송담대), 이동현 대표, 김영삼 목사(금광교회), 김창근 목사(광현교회)

오른쪽부터 김창근 목사(광현교회), 김영삼 목사(금광교회), 이동현 대표, 김동권 교수(용인송담대),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

왼쪽부터 김양재 이사장(우리들교회 담임), 이권희 목사(신일교회), 송준인 목사(청량교회), 원성웅 목사(옥토교회), 이수봉 목사(원당왕성교회)
우리 단체 이사회가 12월 13일 오전 7시30분 산정현교회(담임 김관선 목사)에서 열렸다.
김양재 이사장(우리들교회 담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이사회에서 이동현 대표는 올해 대북지원과 기타 지원 현황 등을 보고하고, 올해 북한에 물자를 보낸 후 모니터링한 내용을 상세히 보고했다.
이어 이 대표는 지난 12월 7일 평양을 방문해 북한 민족화해협의회측과 나눈 내년도 지원사업계획을 보고한 후, 이사회에 우리 단체가 내년도에 북한의 어느 지역을 지원할 것인지를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사회는 내년도에 남포, 신의주, 사리원, 개성 가운데 한 곳을 지원해 달라는 북측의 요청에 대해 네 지역의 장점과 단점을 논의한 후, 이 문제를 김양재 이사장과 이동현 대표에게 일임하기로 의결했다.
이와 함께 이사회는 내년도에 대북지원을 더욱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양재 이사장을 비롯,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 김동권 교수(용인송담대), 김영삼 목사(금광교회), 김창근 목사(광현교회), 송준인 목사(청량교회), 원성웅 목사(옥토교회), 이권희 목사(신일교회), 이동현 대표, 이수봉 목사(원당왕성교회) 등 1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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